DHP, 헬스케어 관련 VC 대한민국 유일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2016년 4월에 설립 ## 주요 활동 **발굴**: DHP는 혁신적인 헬스케어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팀을 발굴하기 위해 DHP Office Hour, 해커톤, 자체 행사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합니다. **육성**: 의료/헬스케어 전문가로 구성된 파트너 및 자문가들이 초기 스타트업을 멘토링하며, 사업 개발, 아이템 검증, 임상 연구, 인허가 관련 자문 등 전방위적 지원을 제공합니다. **투자**: 초기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팀에게 정해진 원칙에 따라 지분 투자를 집행합니다. DHP는 한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회사로, 최근 4년간 매년 6건 이상의 투자를 집행했습니다. **연결**: 초기 스타트업을 병원, 규제기관, 보험사, VC, 대학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연결하며, 파트너와 자문가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스타트업을 의료계 이너서클로 끌어들입니다. ## 투자 현황 DHP의 평균 투자 집행액은 1억 8,558만원이며, 투자 범위는 5,000만원에서 5억 6,666만원입니다. 주로 Seed 단계(30건)와 Pre-A 단계(9건)에 투자하고 있습니다. ## 전문가 네트워크 DHP에는 의료, 규제, UX, 스타트업, 인공지능, 회계,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파트너 및 심사역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. 이들의 전문성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발굴, 투자, 육성, 연결에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. ## 펀드 운용 DHP는 지난 7년 동안 총 11개의 펀드(블라인드 6개, 프로젝트 5개)를 결성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. 특히, 의료계 및 스타트업 업계의 주요 인물/법인들로 구성된 폭넓은 LP 풀을 확보하고 있으며, 펀드에 출자한 LP의 총 숫자는 110개(법인 6개, 개인 104명)에 달합니다.